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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에 의한 일광화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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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인치과 댓글 0건 조회 89회 작성일 26-06-2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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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햇빛을 많이 쬐게 되면 얼굴 등에 화상을 입기 쉽습니다.
이를 일광화상이라고 하는데 주로 얼굴이 붉어지고 붓는 증상이 나타나며, 심하면 물집이 생기기도 합니다.

화상 뿐만 아니라, 얼굴, 팔, 손 등 일광노출이 심한 부위는 햇빛으로 피부 혈관확장, 엷은 반점, 주근깨 등이 나타나며 그렇게 되면 피부는 거칠어지고 두꺼워집니다.

뜨거운 여름,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까지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세요!!

◆ 햇빛 화상일 때의 응급처치
1. 심하지 않을 경우, 얼음찜질 등을 해주면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2. 보통 이런 경우는 자외선 차단의 예방만 꼼꼼히 해주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3. 야외에 오래 있을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발라주며, 모자, 양산, 긴 옷 등을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4. 통증으로 잠을 이룰 수 없을 경우라면 진통제를 복용할 수도 있습니다. 물집을 터트리면 상처를 통해 세균감염이 될 수 있으므로 물집은 절대로 터트리지 말아야 합니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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