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온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비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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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인치과 댓글 0건 조회 702회 작성일 19-04-17 17:24본문
건강 지키는 건강선물, 건강기능식품!
고향으로 떠나기 전 가장 먼저 챙기게 되는 명절 선물! 올해 선물과 동시에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한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신 분들이 많은데요. 구입하신 건강기능식품,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건강식품기능마크’를 확인하셨나요? 시중에 싸게 유통되는 유사건강기능식품은 정상적으로 수입되지 않거나 허가도 받지 않은 식품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또. 질병을 치료 예방한다는 허위과대광고가 많아 자칫 잘못된 식품을 속아 구입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향 가는 길, 남편의 허리 건강을 지키자!
자! 이제 선물도 챙기고 설레는 마음으로 귀향길에 오르실 텐데요. 잠깐! 자동차 점검은 하셨나요? 먼 길을 가족의 동반자인 자동차의 점검이야 말로 명절 가족 건강을 지키는 첫 걸음입니다.
적게는 2~3시간 많게는 8시간 이상 이어지는 운전은 운전자의 허리 건강을 위협하는데요. 바른 자세로 이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90~110도의 의자각도를 유지하고 어깨와 허리를 펴고 엉덩이를 의자에 밀착시키는 자세는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줄 것입니다. 또, 차로 가득 차 앞으로 나갈 생각을 하지 않는 도로는 짜증과 스트레스의 근원, 이럴 때 일수록 차를 잠깐 멈추고 휴식하는 것이 좋으며, 이때 허리 긴장을 풀어주는 스트레칭도 함께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과도한 히터의 사용은 졸음을 부를 수 있으므로 자주 환기를 시키고 가능하면 남편과 부인이 교대로 운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 하는 아내, 스트레스에서 구출하는 비법!!
지긋지긋한 정체를 이기고 도착한 고향, 도착했다는 편안함도 잠시뿐입니다. 쉴 사이도 없이 명절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아내는 음식을 만들고 상을 차리고 치우기가 무섭게 다시 음식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허리 펼 새도 없습니다. 게다가 명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편중된 가사노동과 시댁과의 갈등은 명절증후군이 나타나기에 딱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데요.
스트레스 받는 아내에게 필요한 것은 작은 관심입니다. 따뜻한 말과 함께 손 한번 잡아주는 센스! 중간중간 어깨를 살짝 주물러 주는 센스! 잊지 않고 처갓집에 전화하는 센스는 아내의 명절증후군을 한방에 날려버릴 것입니다.
천방지축, 아이들 건강을 지키는 번호 1399번!!
힘이 넘치는 아이들은 신나서 사방으로 뛰어다니기 일 수 인데요. 그렇다 보니 사고도 많이 발생하는데 작은 화상사고에서 절단사고까지 그 종류는 매우 다양합니다. 이때 당황하지 않고 적절한 응급처치를 시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상을 입는다면 된장, 고추장을 절대 발라서는 안되며 흐르는 물에 화상부위를 식히도록 하고 억지로 옷을 벗기지 않습니다.
또, 날카로운 것에 의해 손가락 등이 절단된 경우 절단 부위를 생리식염수로 세척하고 거즈에 산 후 비닐에 넣어 섭씨 4도의 온도를 유지 병원으로 곧장 달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국번 없이 1339번을 통해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 응급처지 요령을 알 수 있음으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명절음식, 무조건 만든다!! 무조건 먹는다? No!!
풍성한 명절이긴 하지만 과도하게 음식을 만들고 또 이것을 섭취하는 것은 과식과 동시에 소화불량을 만들기 일수며 보관이 잘못된 음식은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겨울 식중독이 무슨 소리냐! ' 할 수도 있으나 겨울철에도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이 많이 발생함으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먼저 음식물을 남기지 않도록 필요한 분량만 준비하고, 남은 음식물은 바로 냉장보관 하도록 합니다. 식기, 도마, 행주는 항상 청결히 유지하고, 음식을 만들기 전 후 손을 반드시 씻도록 하며, 어린이와 노약자에게는 끓인 물, 익힌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로만 건강하세요! No! 부모님의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 관심!!
우여곡절 끝에 명절이 지나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면, 자주 찾아 뵙겠다고, 항상 건강하세요 라고 말뿐인 인사를 뒤로하고 돌아오진 않으신가요? 부모님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바로 관심입니다. 부모님의 모습을 주의 깊게 관찰하면 건강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체중이 10%정도 갑자기 줄거나 늘어나는 현상은 건강의 이상 신호로 암, 당뇨병이 있을 시 체중이 감소하며, 신장, 심장 등의 질병은 체중을 증가시킵니다. 또 지나치게 큰 TV 볼륨은 노인성 난청을 의심할 수 있으며 백내장이 있을 시 앞을 잘 못 보시거나 눈 부심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또, 급격한 기억력 저하나 집중력 저하는 치매를, 무표정한 얼굴, 절망적인 말의 증가는 우울증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또 틀니가 제대로 맞지 않을 경우 발음이 어눌해지기는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부모님 건강상의 변화를 눈치챌 수 있을 겁니다.
작은 주의와 주변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설 명절을 즐겁게 유익하게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향으로 떠나기 전 가장 먼저 챙기게 되는 명절 선물! 올해 선물과 동시에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한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신 분들이 많은데요. 구입하신 건강기능식품,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건강식품기능마크’를 확인하셨나요? 시중에 싸게 유통되는 유사건강기능식품은 정상적으로 수입되지 않거나 허가도 받지 않은 식품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또. 질병을 치료 예방한다는 허위과대광고가 많아 자칫 잘못된 식품을 속아 구입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향 가는 길, 남편의 허리 건강을 지키자!
자! 이제 선물도 챙기고 설레는 마음으로 귀향길에 오르실 텐데요. 잠깐! 자동차 점검은 하셨나요? 먼 길을 가족의 동반자인 자동차의 점검이야 말로 명절 가족 건강을 지키는 첫 걸음입니다.
적게는 2~3시간 많게는 8시간 이상 이어지는 운전은 운전자의 허리 건강을 위협하는데요. 바른 자세로 이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90~110도의 의자각도를 유지하고 어깨와 허리를 펴고 엉덩이를 의자에 밀착시키는 자세는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줄 것입니다. 또, 차로 가득 차 앞으로 나갈 생각을 하지 않는 도로는 짜증과 스트레스의 근원, 이럴 때 일수록 차를 잠깐 멈추고 휴식하는 것이 좋으며, 이때 허리 긴장을 풀어주는 스트레칭도 함께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과도한 히터의 사용은 졸음을 부를 수 있으므로 자주 환기를 시키고 가능하면 남편과 부인이 교대로 운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 하는 아내, 스트레스에서 구출하는 비법!!
지긋지긋한 정체를 이기고 도착한 고향, 도착했다는 편안함도 잠시뿐입니다. 쉴 사이도 없이 명절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아내는 음식을 만들고 상을 차리고 치우기가 무섭게 다시 음식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허리 펼 새도 없습니다. 게다가 명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편중된 가사노동과 시댁과의 갈등은 명절증후군이 나타나기에 딱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데요.
스트레스 받는 아내에게 필요한 것은 작은 관심입니다. 따뜻한 말과 함께 손 한번 잡아주는 센스! 중간중간 어깨를 살짝 주물러 주는 센스! 잊지 않고 처갓집에 전화하는 센스는 아내의 명절증후군을 한방에 날려버릴 것입니다.
천방지축, 아이들 건강을 지키는 번호 1399번!!
힘이 넘치는 아이들은 신나서 사방으로 뛰어다니기 일 수 인데요. 그렇다 보니 사고도 많이 발생하는데 작은 화상사고에서 절단사고까지 그 종류는 매우 다양합니다. 이때 당황하지 않고 적절한 응급처치를 시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상을 입는다면 된장, 고추장을 절대 발라서는 안되며 흐르는 물에 화상부위를 식히도록 하고 억지로 옷을 벗기지 않습니다.
또, 날카로운 것에 의해 손가락 등이 절단된 경우 절단 부위를 생리식염수로 세척하고 거즈에 산 후 비닐에 넣어 섭씨 4도의 온도를 유지 병원으로 곧장 달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국번 없이 1339번을 통해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 응급처지 요령을 알 수 있음으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명절음식, 무조건 만든다!! 무조건 먹는다? No!!
풍성한 명절이긴 하지만 과도하게 음식을 만들고 또 이것을 섭취하는 것은 과식과 동시에 소화불량을 만들기 일수며 보관이 잘못된 음식은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겨울 식중독이 무슨 소리냐! ' 할 수도 있으나 겨울철에도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이 많이 발생함으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먼저 음식물을 남기지 않도록 필요한 분량만 준비하고, 남은 음식물은 바로 냉장보관 하도록 합니다. 식기, 도마, 행주는 항상 청결히 유지하고, 음식을 만들기 전 후 손을 반드시 씻도록 하며, 어린이와 노약자에게는 끓인 물, 익힌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로만 건강하세요! No! 부모님의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 관심!!
우여곡절 끝에 명절이 지나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면, 자주 찾아 뵙겠다고, 항상 건강하세요 라고 말뿐인 인사를 뒤로하고 돌아오진 않으신가요? 부모님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바로 관심입니다. 부모님의 모습을 주의 깊게 관찰하면 건강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체중이 10%정도 갑자기 줄거나 늘어나는 현상은 건강의 이상 신호로 암, 당뇨병이 있을 시 체중이 감소하며, 신장, 심장 등의 질병은 체중을 증가시킵니다. 또 지나치게 큰 TV 볼륨은 노인성 난청을 의심할 수 있으며 백내장이 있을 시 앞을 잘 못 보시거나 눈 부심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또, 급격한 기억력 저하나 집중력 저하는 치매를, 무표정한 얼굴, 절망적인 말의 증가는 우울증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또 틀니가 제대로 맞지 않을 경우 발음이 어눌해지기는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부모님 건강상의 변화를 눈치챌 수 있을 겁니다.
작은 주의와 주변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설 명절을 즐겁게 유익하게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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